요즘 많아진 자궁내막증 환자, 10년 새 2배 증가!
병원을 찾는 자궁내막증 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회장 장영건)이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지난 10년간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자궁내막증 진단을 받은 여성은 2012년(1713명)보다 2021년(3527명)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자궁내막증 환자 24,077명 중 40대는 11,888명(49.4%), 30대는 6657명(27.6%)이 40대였다. 구체적으로 45~49세, 40~44세, 35~39세가 대다수였다. 자궁내막증 이란? 자궁내막증은 자궁 내부에 있어야 할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외부(난소, 나팔관, 장, 방광 등) 밖에 존재하는 질환입니다. 미즈메디병원 산부인과 이화정 원장은 “자궁내막증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월경혈 역류, 면역기..
2022.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