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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는 시각 콘텐츠. 예를 들어 도로교통법을 보면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그림 자료를 제공해 보다 빠른 이해가 가능해진다. /법제처 제공
법제처는 올해 초부터 이용자 분석을 거쳐 국민생활과 밀접한 부동산·조세·노동·안전 분야의 대표법령을 뽑아 시각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 추후 이용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콘텐츠의 정확성을 높이고 서비스를 개선·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강섭 법제처장은 “그동안 국민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법령을 어떻게 하면 보기 쉽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 왔다”며 “이번 서비스로 국민들에게 더욱 쉽게 법령정보를 제공하는 새로운 길이 열린 만큼, 국민 누구나 쉽게 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방안을 찾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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